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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손에서 빛을 발하는 부케
리뷰인사이드>전문가 칼럼 >부케>늘꽃사랑
등록일 2014.05.14

일생의 단 한번이라는 특별함. 신부님의 손에서 빛틀 발하는 부케라는 그 아름다운 이름!

늘꽃사랑 김학성 대표를 만나다.


부케에 담김 아름답고 즐거운 이야기!

10여 년 동안 웨딩 시장을 지키며, 굳건히 뿌리를 내린 '늘꽃사랑'

모든 신부님의 손에 행복을 들려드리는 김학성 대표의 진솔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우연처럼 찾아온 운명, 곷에 눈을 뜨다.


저는 사실 처음부터 꽃과 관련된 일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야외 활동을 즐기는 제 성격상 자연을 좋아해서, 자연스레 꽃에도 관심이 많았죠. 늘꽃사랑을 시작하기 전에 저는 식품 회사의 연구원 이었는데요, 어느 날 동료에게 꽃배달이 온 것을 보고 '! 이것 참 괜찮은 아이템이다!' 싶었습니다. 국민소득 1만 달러 이상이 되면, 사람들은 먹고 살기 위한 걱정을 덜고 조금씩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관심을 돌리게 되죠. 그런 의미에서 꽃은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중요한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낯선 분야에서, 가능성을 엿보다.


처음에는 회사원보다는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기대감으로 시작했던 일. 그렇지만 전공 분야 가 아니기에, 어려운 점이 참 많았어요. 지금이야 웨딩의 메카라 할 수 있는 신사동에 자리잡고 있지만, 처음에는 상계동의 작은 가게에서 꽃배달 서비스부터 시작했어요. 남들과 출발점이 다르다는 생각에 몇 배로 발로 뛰며 노력했습니다. 점차 자리를 잡아가며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화훼 시장이 크게 발달되어 있는 양재동으로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웨딩 산업에 눈을 뜨게 되었죠.



 

몇 배의 노력과 시간, 중심에 서다.


결혼식은 일생 최대의 이벤트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완벽해야 하죠. 그런 고객님들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저는 전문가의 입장에서 고객님들보다 더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제가 항상 고수하는 원칙이 있어요. '원재료는 항상 최고를 추구한다'는 것이 그것이에요. 아무리 실력이 뛰어난 플로리스트라도, 그 본질인 꽃이 최상품이 아니라면 아무런 의미가 없지요. 꽃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향기롭고 아름답다면, 사람의 손길을 거치면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작품이 되지요! 이 같은 저의 철학으로, 항상 발 빠르게 품질이 좋은 꽃은 확보하고자 노력합니다. 당장은 수요가 없는 생소한 꽃이라도, 품질이 우수한 꽃이라면 우선 공수한 다음 활용하고자 고민합니다. 이러한 저의 노력으로 각종 매체에서 문의가 들어와 점차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매너리즘이 느껴질 때, 훌쩍 여행을 떠나다.


10여 년 동안 한 우물을 파다 보니, 슬럼프도 있었어요. 웨딩 그리고 꽃의 특성 상, 계절에 따른 기복이 굉장히 심한 편이에요. 지금도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간혹 찾아오는 매너리즘, 고단함은 피할 수 없더군요. 삶의 무게가 느껴질 땐, 훌쩍 여행을 떠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국내든 해외든 상관없이 여행이라는 것 자체가 주는 청량감에, 다시금 활력을 얻곤 합니다. 저 혼자의 능력으로 꾸려가는 늘꽃사랑이라면 불가능한 이야기지만, 저의 직원들 덕분에 저는 언제든지 훌쩍 떠날 수 있답니다. 새로운 곳에서 보고 느끼는 많은 요소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어서 일상으로 돌아가 접목시키고 활용하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키더군요.

결국, 사람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제 옆을 지켜주는 든든한 늘꽃사랑 가족들이 없었다면,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이 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을 지 상상도 할 수 없답니다.



 

웨딩부케의 사업화, 미개척지를 향하다.


웨딩 산업에서 웨딩 부케 사업영역은 아직 많이 영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꿈은 바로 장사가 아닌, 기업을 만드는 것이에요. 제가 생각할 때 장사와 기업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제가 없으면 안되는 조직인지의 여부에요. 장사라면 주인이 없으면 모든 것이 마비가 되지요. 기업 은 각 구성원의 역할에 대한 체계가 잡혀 있어, 대표가 자리를 비우더라도 균일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이것은 늘꽃사랑의 우수한 제품을 많은 분들께서 이용하실 수 있는 프랜차이즈 형태로 성장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겠지요. 저의 손이 직접 닿지 않아도, 늘꽃사랑의 누군가에 의해 제공되는 서비스라면 균일할 것. 이를 통해 사업화 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One & Only

부케만이 가진 특별한 의미!


많은 여성들이 사랑하는 꽃다발은 이제, 특별한 날 빠지지 않는 중요한 선물 중 하나로 자리잡았죠. 하지만 세상에 어떠한 꽃다발도 부케만큼 아름다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다발이라 할지라도, 부케 만의 특별한 의미를 따라갈 수 있을까요? 제가 20년 가까이 사업을 이어 오면서 웨딩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꽃이 가진 아름다움으로 인해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주제는 바로 '신부님의 손에 들려진 부케' 가 아닐까요?






모던과 클래식의 경계, 늘 꽃사랑의 스타일


기본에 충실하되, 뒤떨어지지 말라! 늘꽃사랑의 부케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렇습니다. 부케도 트렌드가 있어서,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홀더 형식이었던 것이 점차 자연스러운 핸드타이드 형식을 선호하시는 추세이죠. 하지만 중요한 것은 트렌드보다는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님과 얼마나 잘 어우러지느냐라고 생각합니다. 부케는 일반 꽃다발에는 잘 쓰지 않는 소재들도 많이 사용하기에 제작 전 충분한 의사소통도 중요하겠지요. 똑같은 제품명의 부케라도 상황에 따라 꽃의 공급 상황이 달라지기 때문에, 특히 중요합니다. 포인트가 되는 메인 꽃은 미리 말씀을 드리고, 만약 상황이 여의치 않아 대체해야 할 경우 어떤 꽃으로 대체가 가능한지 추천해 드립니다. 고객님께서 특정 부케를 선택하셨을 때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하여야 가능한 것이지요.


웨딩부케의 대표적인 브랜드 '늘곷사랑' 이기에, 화려하고 우하한 아뜰리에를 상상 했었다.

이러한 생각이 무색해질 만큼 꾸밈없고 소탈한 분위기의 늘꽃사랑의 작업실.






향긋하고 싱싱한 꽃내음이 가득한 작업실에 들어서자, 분조한 일손을 잠시 멈추고 인사를 건네던 김학성 대표,

말주변이 없다며 재차 쑥스러워 하던 그의 모습에서, 오롯이 실력으로 중심에 선 '늘꽃사랑'

본 모습이 그대로 느껴졌다. 그리고 가족과도 같다는 직원들과 함께 밀려드는 주문들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들어내는 모습에서 오늘날 왜 유명한 연예인들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늘꽃사랑'에 찬사를 보내는 지 알 수 있었다.



지칠 때면 직원들을 온전히 믿고 모든 것을 내려놓은 채 훌쩍 떠난다는 김학성 대표의 한 마디. 늘꽃 사랑이 꿈꾸는 기업의 모습을 이루는 것이 머지 않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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