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웨딩로고 아이홀로고 브랜드플러스로고 에이미존로고
아이패밀리로고
  • 스타in웨딩
  • 웨딩 핫이슈
똑똑한 웨딩정보를 공유하세요
LG트윈스 서상우, 동갑내기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
웨딩뉴스>스타in웨딩 >웨딩홀>더파티움
등록일 2017.12.05



[스포츠동아 조유경 기자]

LG트윈스 서상우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서상우는 2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모처에서 동갑내기(29) 일반인 여성과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에는 서상우 커플의 결혼을 축하해주기 위해 동료선수, 코치를 비롯해 수많은 하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날 예식의 주례는 성균관대학교, 고려대학교, YWCA 교육교수 등을 역임한 교수가 주례를 맡아 차분하고 경건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사회는 신랑 서상우의 대학 동문이자 친한 친구가 맡았으며, 축가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방세진이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서상우 커플의 결혼준비를 담당한 아이웨딩 측은 “두 사람의 결혼식은 많은 하객들의 축복 속에 훈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며 분위기를 전했다.

서상우 커플은 두 사람의 각별한 지인이자 친구에게 소개 받아 연인으로 발전,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과 깊은 배려심에 반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12월 말 경 괌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출처: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382&aid=000061140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url복사 더 많은 친구들과 좋은 정보를 공유하세요.
• 컨텐츠플라자의 모든 컨텐츠는 해당 업체의 요청에 따라 등록을 허가받은 컨텐츠입니다. • 수정/삭제를 원하실경우 우측 "수정/삭제 요청"을 통해 요청주시기 바랍니다. 수정요청
관련 이벤트
럭키찬스
  • 클로젯스튜디오 럭키찬스 (~2019-09-09)
  • 살롱드뮤사이 럭키찬스 (~2019-09-09)
  • 제이미브라이드 럭키찬스 (~2019-09-09)
데일리
  • [현대백화점] 클럽웨딩 마일리지 적립 혜택 (~2020-05-24)
  • KB국민카드 아이웨딩 고객님 단독 캐시백 중복적용 혜택 (~2019-07-31)
  • 5만 원 할인 (~2019-08-05)
더보기> 웨딩백과사전
Q. 폐백의 의미
A. 폐백이란 원래신부의 집에서 혼례를 치르고 시댁에 온 신부가 시부모와 시댁 식구들에게 처음 인사드리는 예를 말한다. 시댁어른을 존중하고 시댁 식구들과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의식이 폐백의 참된 의미이므로 너무 지나치게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간편하면서도 정성을 다하는마음가짐이 중요하다.
Q. 드레스의 기본 요소인원단에도 스타일이 있다!
A. 드레스를 만드는 원단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들을 살펴보고,어떤 것이 나만의스타일에 잘 맞을 지 결정해 볼까요? 웨딩드레스는 작은차이로도 다른 느낌을 주는 섬세한 의상이기 때문에, 어떤 소재를 사용했는지에따라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답니다.
Q. 웨딩홀 알아보기 전, 필수 체크 사항!
A. 결혼 준비의 첫 스타트인 예식홀 준비! 어떻게 준비를 시작해야 할지,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웨딩홀 알아보기 전 체크포인트만 확실하게 짚어진다면, 나에게 꼭 맞는 웨딩홀을 찾는 것도 어려운 일만은 아니다.
Q. 웨딩홀 결정 후 필수체크! 지금 확인하세요!
A. 부대항목, 성혼선언문, 혼인서약, 봉투, 방명록등이 포함된 혼구용품, 의전과 분위기를돋구는 예도와 예포, 폐백을 도와주는수모, 액자를 DP할 이젤 등 식대와 꽃장식 같은 큰 항목 외에도 이러한 부분을 꼭 챙기셔야 합니다.
(주)아이패밀리SC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59-9 | NonhyeonDong 59-9, KangNamGu, Seoul 131-100 | Tel 02.540.4112 | Fax 02.6910.4111
Email iwedding@iwedding.co.kr | 사업자등록번호 120-86-0063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강남제 2927호 | 대표자 김태욱,김성현
아이웨딩 차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