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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임훈, 2살 연하 여성과 결혼 “저 장가갑니다!”
웨딩뉴스>스타in웨딩 >사진>타라스튜디오
등록일 2016.12.02



[엑스포츠뉴스 전해인 에디터] LG 트윈스 임훈이 오는 12월 10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63컨벤션 센터에서 항공사에 재직 중인 2살 연하 정아영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2일 오전, 임훈 커플의 결혼 준비를 담당하고 있는 아이웨딩 측은 두 사람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임훈은 블랙톤의 댄디한 슈트를 입고 늠름한 모습을 뽐내고 있으며 예비신부는 노란 꽃을 들고 단아한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예비신부가 입은 순백의 세심한 드레스 장식은 고운 자태를 더욱 부각시켰다. 
  
아이웨딩의 관계자는 “임훈 커플은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라인감이 드러나는 예비신부의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 결혼 준비를 하면서도 지친 표정 없이 웃으며 마무리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200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8년간의 연애를 한두 사람은 “오랜 연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고 가정이 생긴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모습 보이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훈은 2004년 SK와이번스에 입단하여 떠오르는 샛별로 인정받았으며 롯데 자이언츠와 SK와이번스를 거쳐 2015년 LG 트윈스로 이적하였다. 현재 LG 트윈스의 외야수로 공격과 수비에 뛰어난 면모를 지닌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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