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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백 예절에 대해 살펴보자
강남SC컨벤션 / 조회수 :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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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마리에가든, SC컨벤션센터
director 아이홀

 
 

폐백 예절에 대해 살펴보자

 
 
요즘의 결혼 절차는 ‘드레스를 입고 본식을 치른 후, 폐백을 진행하는 것’이 관례로 자리 잡고 있어요. 현대식이 본식이라면 폐백은 전통적인 혼례의 양상을 띄고 있답니다. 하지만 많은 부부님들이 본식만 중요시 여기고 폐백에 대한 사항은 전혀 모르고 식에 임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또 그렇기 때문에 폐백 예절은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도 참 많아요! 

그래서 오늘은 다가오는 결혼식에 대비하여 폐백에 대한 기본 예절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마리에가든과 SC컨벤션센터가 알려주는 팁! 꼭 참고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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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마리에가든

  


1. 복장예절 
폐백에서는 복장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신부님의 옷차림은 크게 두 가지로 원삼(금박을 박은)/족두리, 대례복(전체적으로 수가 놓인)/화관으로 나뉘어요. 요즘에는 대례복은 거추장스럽다 하여 원삼에 족두리를 쓰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참 폐백에서 연지곤지는 절대 금지! (연지곤지는 귀신을 쫓아내는 의미를 담고 있어 어른들께 인사를 올리는 폐백 때는 하지 않는다.) 

신랑님은 바지저고리/옅은 색의 가벼운 두루마기/관복을 갖춰 입어요. 간혹 신랑분들 중에는 본식 후 귀찮다고 와이셔츠 위에 한복을 받쳐 입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관례에 어긋나는 옷차림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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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마리에가든

  


2. 절에 대한 예절 
폐백을 받는 기준은 가족, 가문, 지방에 따라 소소하게 차이가 있어요. 기본적으로 폐백은 항렬대로 절을 올리는 세배와는 다르게 무조건 부모님에게 먼저 예를 올리는 것이 원칙이에요. 

시부모님 > 시조부모님 > 백•숙부 내외 > 형제들 > 사촌지간 순이며, 신랑과 항렬이 같거나 낮은 사촌지간은 맞절로 예를 갖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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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SC컨벤션센터

  


3. 폐백 절차에 대한 예절 
먼저 폐백을 올리고, 절을 한 후 술을 올리면 시부모님 순으로 친지분들이 덕담을 하는데 이것이 바로 폐백의 시작! 이후 시아버지는 덕담 후 대추를 던지며, 시어머니는 고이 간직해왔던 물건을 전달해주고 덕담을 전해요~ 던진 대추는 우리가 잘 알 듯 치마폭으로 받는데요. 신부는 수모의 도움을 받아 한삼 위의 수건에 대추를 받아 싸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절차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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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SC컨벤션센터


  

폐백은 본래 시댁 집에서 치렀던 관습으로 폐백실을 시댁 안채라 부르기도 하는데요. 따라서 폐백 절차의 진행은 시어머니가 맡아서 하며 신부님의 가족들은 그 자리를 삼가는 것이 예절이랍니다! 

지금까지 SC컨벤션센터, 마리에가든과 함께 폐백 예절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이렇게 기본적인 폐백 예절을 숙지한다면 시부모님, 친지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신부님으로 태어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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