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웨딩 드레스에 블랙라벨?
블랙라벨은
그 걷는 사람 조니가 먹는 술(조x워커)에
붙은 라벨 아닌가?
하시는
분들,
이제
결혼 준비하시는데 술은 조금 줄이시고 결혼 준비하셔야죠.
원래,
블랙
라벨은 의류에 붙은 라벨 중 검은색 라벨을 뜻했지만
웨딩드레스의 블랙라벨은 실제 부착되는 라벨이
아닙니다.
한땀
한땀 장인의 손길로 탄생한 드레스를
뜻하는 것이죠.
"에이
그게 뭐 비싸기만 하지 뭐 다르겠어?”라구요?!
천만에
말씀이십니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예비 신부님들을 까무러치게 만든 상아꾸띄르의
블랙라벨 드레스를
보신다면 생각이 달라지실 걸요?





사진을
보시니 감이 오시나요?
상아꾸띄르의
블랙라벨 드레스는 최고급
레이스와
수천
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시드비즈,
시퀀
등으로 제작을 합니다.
뭔가
말도 반짝거리는 것 같고 고급스럽죠?
넘나
고퀄인 것!
"외국인이
입어서 이쁜 것 아니냐"구요?
한국인이
입으면 더 예쁜 상아꾸띄르 블랙라벨 드레스,
보여드릴게요.
속고만
사셨나(속닥속닥)




어떠신가요?
어떤
드레스도 빠짐 없이 모두 다 고급스럽고 아름답죠?!
누가
입어도 넘나 이쁠듯 ㅠ
값비싼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제대로
된 이유로 비싼 값을 하는 블랙 라벨 드레스,
이래도
안 넘어 오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