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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 27일에 리허설 촬영을 했습니다.
저는 스튜디오는 베로나스튜디오, 드레스는 로자스포사, 메이컵은 제니하우스(올리브점) 에서 했어요.
우선 베로나 스튜디오는
얼어있던 저희들의 긴장을 잘 풀어주시고 정말 재밌게 촬영했어요.
나중에는 지치기도 하고 힘이 들었는데도 끝까지 마무리 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로자스포사는
제가 몇번이나 선택을 번복을 했음에도 늘 친절하게 잘 들어주셨구요
촬영 날 티아라와 귀걸이를 정말 다양하게 많이 보내주셨더라구요.
메이컵해주시는 분들도 정말 많다고 놀라셨어요^^ 제가 하고싶은 악세사리 다양하게 해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물론 드레스도 이뻤구요~
메이컵 제니하우스는요.
처음에 샵을 결정할 때 직접 해보고 고르는 것이 아니라서 사실 나한테 잘 어울리는
메이컵을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받아보니 그런 걱정이 사라졌어요.
제가 원하는 것 말씀드린대로 메이컵 잘 해주셔서 만족스럽게 촬영했습니다.
친구 추천으로 아이웨딩을 선택했는데
역시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본식이 두달정도 남았는데 남은기간도 준비잘해서 결혼식 예쁘게 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