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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에 리허설촬영을 했습니다.
미리 연락도 자주 주시고 메일로 여러번 예약상태등을 안내해주셔서 별일 없이 잘 한것 같습니다.
올제 스튜디오에서 했는데 예약이 다 차서 저녁 6시부터 밤12시까지 촬영하느라 몸은 좀 피곤했지만
빨리 사진을 보고 싶고 나름 즐거웠습니다.
메이크업은 보이드바이 박철에서 했는데 주말이랑 웨딩준비로 사람들이 많더군요. 어쨋든 머리와 메이크업 모두 맘에 들어서 다행이었어요^^
웨딩드레스는 안나스포사에서 골랐는데
다 전체적으로 맘에 들고 신경쓰이거나 그런점없이 수월히 잘 준비되가는거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아이웨딩에서는 웨딩플래너가 동행하거나 하지 않아 저에게는 더 편하고 좋은점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