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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월 20일에 예식을 치른 신부입니다. 당초 웨딩박람회를 통해 다른 곳에 선계약을 걸어놓은 상태였는데요 작은 업체여서 그런지 정보제공 측면에서 신속성, 정확성 등에 미흡한 점이 많더라구요. 그리하여 스트레스가 쌓여서 폭발하려던 찰나 예식장 정보를 알아보려 무심코 가입한 이곳 아이웨딩에서 이세희 플레너님으로 부터 전화를 받고 연을 맺었습니다.
저희가 조금 늦게 예식장을 알아본터라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찾기에 쉽지 않았고, 다른 곳에 계약을 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플레너님께서 예식장 정보도 친절히 안내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예식장은 무사히 계약할 수 있었구요 '아이웨딩'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그후에 아이웨딩에 직접 가서 플레님이랑 얼굴뵙고 상담받고 신뢰감이 팍~ 들어서 스드메를 제외한 부분을 모두 이곳 아이웨딩을 통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동행서비스는 없었지만,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제가 플레너님께 전화드리면 즉각 반영해주셔서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3번의 재가봉을 거친 한복 사건(?)만 제외하면, 만족스러운 과정과 결과였습니다. 줄줄이 결혼할 제 친구들에도 적극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세희 대리님~!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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