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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9일... 우여곡절끝에 결혼식을 무사히 끝냈습니다. 6개월...길면 길고 짧으면 짧을 수 있는 시간.... 다른 사람들은 충분하다고 하지만 저는 어찌나 바쁘고 정신 없었던지..@_@ 일과 결혼준비를 병행 하는것도 힘든데.. 제가 또 꼼꼼한 성격이라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아보려니 쉬운게 아니였어요~ 주변에서 웨딩플래너를 끼고 하면 편하더라~ 라는 말을 들었지만 '그거 돈드는건가?, 아님 특정 업체로 한정되서 선택의 폭이 좁지 안을까?' 걱정을 많이 했지만 아이웨딩을 통해 상담을 받아보니 전혀~ 걱정 안해도 되겠더군요~ 돈드는것도 아니고.... 아이웨딩에서 연결된 업체들도 상당히 많아서 선택의 폭도 넒었구요 강요하는거 전혀 없고 할인 혜택도 받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무엇보다 사건사고에 책임을 지고 서비스 하나는 확실하겠구나 라는거에 안심이 되었고 바쁜 직장인들에겐 웨딩 플래너의 도움이 정말 필요하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아이웨딩 이벤트를 통해서 이쁜 부케와 웨딩슈즈도 선물 받을 수 있어서 경제적이고 좋았던거 같아요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신경써주신 정설아 과장님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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